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살만한 좋은 노트북, 현실적으로 제일 좋은 게이밍노트북, 미래의노트북

현재 내가 보고 있는 노트북

리파프 3060 윈도우11포함

레노버 2022 리전 5 15ARH, LEGION 5 15ARH R7 3060 WQHD PRO W11, 512GB, 라이젠7, 16GB, WIN11 Home

윈도우 미포함인게 10만원 싸긴 한데, 저 가격 주고 사면서 윈도우까지 내가 설치하고 싶진 않아서 난 윈도우 포함인게 좋다. 다만 종종 할인할때 한쪽만 할인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니 가격차이가 10만원보다 더 나면 저렴한 쪽으로 가자

리파프 3070ti 윈도우미포함

레노버 2022 리전 5 프로 16ARH, 32GB, LEGION 5 Por 16ARH R7 3070Ti Plus, 512GB, 혼합색상, 라이젠7, Free DOS

이건 현재 카드할인 15퍼센트 들어가서 200만원 초반인데, 최저가는 내가본건 186만원이었다. 지금은 살짝 비싸긴 하고 나는 아직 시간여유는 있어서 좀 고민하는 중. 특히 저게 좋은게 램이 32기가가 듀얼채널로 이미 들어 있다는 것.

아니 리파프는 어차피 램슬롯 두개다 교체가능이라 그냥 램 조금 들어있고 싼게 좋지 않음? 하실 수 있는데, 그게 물론 더 좋다, 그런데 그런 모델 찾아서 가격 비교해보시고 싸게 파는게 있으면 사면 되는데, 나는 그런 모델이 있는지 별로 눈에 잘 안뜨이더라고,

그리고 솔직히 램 주문하고 뒷판 따고, 교체하고 남는램 보관하거나 처분하고 이거 귀찮거든. 그래서 32기가 정도면 대부분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 램교체 수요를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요즘은 다들 램교체는 할 줄 알아서 램 미리 들어가있는것들 가격이 예전만큼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고.

리파프 3070ti 윈도우포함 버전

레노버 2022 리전 5 프로 16ARH, 32GB, LEGION 5 Por 16ARH R7 3070Ti Plus W11, 512GB, 혼합색상, 라이젠7, WIN11 Home

10만원 차이만 현재 나서, 10만원 차이나면 원래 가격대가 비싼 고가형 노트북들은 윈도우 설치된거 사는것도 추천한다. 시간은 돈이다.

msi gs나 gp 시리즈는 원래 쿠팡에 좀 있었는데 지금은 다들 씨가 말랐다. 그래서 별로 없어서 아쉽다. 원래는 얘네 이야기를 메인으로 했어야 했는데 말이지, 아래는 원래 하고싶었던 얘기.


msi gp 시리즈. gf 등 g로 시작하는 다른 라인도 있는데 일단은 gp 시리즈가 생각보다 훨씬 좋다. 메인스트림급으로 유명해도 이상하지 않을 노트북.

msi gs 시리즈, 이것도 좋다.

의외로 msi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사실 로고도 제일 멋있고, 그리고 안유명하다보니 싸게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알아두면 좋으실것.

특히나 알아두실게, 보통 잘 만들었는데, 인기 없는 노트북의 경우는 출시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가격이 계속 너무 비쌌다거나 그런 경우이다.

따라서 그런 제품들도 결국은 할인을 크게 하게 될텐데, 인기 없던 시간이 길다보니 그때 알아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리고 그런 제품들이 쿠팡 반품제품으로 나올때 확 저렴하게 나오기도 하고.

물론 그런거 잡는 것도 일이기 때문에 그런거 무조건 존버하시라 이런건 아니고, 그냥 그런 것도 있나부다 수긍 가네, 이정도 하고 넘어가시면 된다.

만약 눈에 보이면 잡으면 되는거고, 아니면 그냥 자기한테 좋은거 일찍 사서 빨리 쓰시는게 제일 좋으니깐.

msi가 의외로 노트북 잘 만들고, 노트북 시작한 역사도 오래되고 그렇다. 그러면 요즘 가장 좋다는 레노버 리파프 얘기를 해보자.

레노버 리전5프로. 게이밍용이라면 무조건 라이젠 가시고, 리파프 혹은 리전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데 리파프라고 불러야 한다. 리전프 라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이름을 가진 노트북이 많아서 반드시 리파프 라고 불러야 한다. 리전 파이브 프로, 그래야 이 뜻이 되니깐.

무게만이 유일한 단점이라고 불리는 노트북. 이건 유명하긴 하지만, 근데 또 아는사람들만 아니깐 언급해본것.

rtx 3060, 3070, 3070ti 모델들이 있는데, 3060과 3070 차이는 노트북에 들어가는 모바일용들은 tgp를 충분히 준다고 해도,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한 10% 정도, 게임에 따라서 20% 정도 나는 경우도 있고.

3070과 3070ti 의 차이는 더 적어서 벤치 수치로 한 6% 정도 차이나는 거니깐 실사용에선 그것도바 차이가 적을거다. 3060과 3070 벤치수치 차이도 한 26%정도 차이나나나 그러니깐.

이유는 발열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14인치에는 3080ti 넣은게 아예 레이저 블레이드14 한가지밖에 없을 정도로 발열 때문에 그래픽카드 성능 높아질수록 그 성능 다 뽑아쓰기가 힘들어지니깐.

물론 그러면 무조건 rtx 3060 가야 하느냐? 아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높은거 가면 성능 더 잘 나온다. 그리고 가격들도 실성능차이만큼만 나는 편이기도 하고.

여러분이 해야할건 하나다. 그냥 3060 대비 3070이나 3070ti 노트북을 너무 비싸게, 성능차이보다 훨씬 더 비싸게, 그렇게 주고 구매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것일뿐 3070이나 3070ti 단 리파프가 3060보다 안좋다는게 아니다.

성능차이보다 훨씬 더 돈 많이 주고 사시지는 마라는것. 어차피 실성능 차이 그 근처로 가격차이는 시간을 두고 보면 좁혀지게 되어 있기도 하고.

내가 다음으로 보는 미래는 아이패드를 노트북처럼 쓰는 거다. 근시일내에는 힘들거 같고, 사실 지금 m1이나 m2 달고 나온 아이패드 프로 보면 여전히 맥북보다는 pc작업을 할때 비효율성이 느껴지니깐, 냉장고에 토스터기 박아놓은 그런 느낌이 들지.

하지만 앞으로 한 10년? 혹은 15년? 그정도라면 아이패드 OS랑 맥OS가 서로 통합되어서 그냥 OS 하나에 칩도 같은거 쓰고 단지 폼팩터만 다른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 필요에 맞게 난 아이패드 난 맥북 이렇게 선택하면 될거 같고, 당연히 아이패드가 다들 하지 않겠냐고? 하나로 쓸 수 있으면? 음 쉽게 그렇게는 안될거다. 지금 핸드폰 다들 들고 다니지만 집에 유선전화 없는 집 있나? 자취하거나 혼자살거나 뭐 그런거 아니면 다들 있잖아. 그리고 유선전화 통화품질을 휴대전화가 따라올려면 글쎄다 한 30년은 필요하지 않을까? 여전히 비교불가니깐 말이지.

아무튼 기술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쉽게도 휙휙 바뀔 수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들도 상당히 충분하다, 그래서 앞날을 판단할 수는 없으므로, 그냥 주변 소음은 거르고, 나 자신에게 당장 필요한거라면 빨리 사서 빨리 써서 뽕뽑는게 정말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이점만 명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