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샤오미 미패드5 정발은 정말로 확정인듯 싶고 출시일 9월 15일 유력, 3일남았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추천순위 1위제품

(제목엔 9월 15일 유력이라고 적었는데, 샤오미 라이브 이벤트 시청하니 중국시간으로 9월 23일이 글로벌판 정식발매일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랑 중국이랑은 시차 거의 안나니깐 그정도쯤에 쿠팡에서도 열린다고 보면 될것 같다. 근데 샤오미 이벤트에선 아마존이나 알리익스프레스부터 좀 마이너한 뱅굿이란 쇼핑몰까지 언급했는데 쿠팡이 언급에 없었긴 하다.

그래서 쿠팡은 정말 직수입 형식이라서, 즉 한국 출시를 쿠팡이 중심이 돼서 추진하는 거라서 언급을 안한것도 같고 그래서 날짜도 정식발매일인 9월 23일 이전이나 이후에 나올수도 있다. as 문제는 쿠팡에서 미패드 페이지 제목에 쿠팡 직수입 문구를 업데이트 했고, 보증여부 항목에서는 직수입이라 as 불가하고 내부기준에 따라 처리한다는 문구를 제거한 상태. 따라서 다른 쿠팡 직수입 이름 달고 파는 다른 샤오미 제품들처럼 국내의 샤오미 as센터에서 무상1년 as는 가능할 듯 싶다. 사는날 가보면 미패드 제품페이지 맨 하단에 아마 해당사항에 대한 언급이 있을거다. )

쿠팡에서 샤오미 미패드5를 총대매고 정발한다는 얘기들은 익히 들으셨을 테고, 샤오미 미패드5 글로벌 출시일이 9월 15일이라 그날 쿠팡에서 판매를 개시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쿠팡이 해오던 걸 보면 9월 15일 오전0시 오전8시 오전9시 그런 시각쯤에 구매가 딱 열릴 가능성이 높음. (근대 그전에 열릴 가능성도 아주 없진 않아서 맘놓고 있으면 안되긴함) 이거 아는게 의외로 중요하다. 왜냐면 이런건 출시초기엔 품절이 상상 이상으로 엄청나게 빨리 되니까 최대한 빠르게 사야되거든. 사람들은 보통 정각 0분 0초에 새로고침해서 산다. (지독한놈들…)

일단 현재도 페이지는 떠 있다. 현재는 일시품절로 떠있는데, 장바구니 미리담기나 재입고 알림 설정도 된다. 들어가 보면 영롱한 샤오미 미패드5 사진을 볼 수 있다. 와 저게 40만원짜리라고? 엄청 비싸보이는데? 특히 저 카툭튀 부분 너무 고급지게 잘뽑은거 아냐? 역시 샤오미가 괜히 대륙의 애플이라 불리는게 아니다.

쿠팡 샤오미 미패드5 펄 화이트

쿠팡 샤오미 미패드5 코스믹 그레이

현재 가격도 떠있는데, 출고가는 42만9천원으로 결정된 듯 하다. 사전예약을 할지는 모르겠다. 그냥 막바로 배송할수도 있고 사전예약으로 며칠간 받다가 배송할 수도 있고, 할인도 카드할인이나 사은품 같은것도 그날 돼봐야 안다.

현재 할인가로 40만9천원 이렇게 떠 있는 건 그냥 지금 쿠팡 전체적으로 있는 할인쿠폰이 자동으로 적용되어서 그렇게 보이는거다. 할인 얼마되는지는 그날 가봐야 안다.

들어가보면 색상도 선택할 수 있고 재입고 알림신청 완료라고 떠있는건 내가 재입고 알림신청을 해놔서… ㅋ 근데 이거 해놓는다고 알림 무조건 오는건 아니라 너무 믿진 말고, 일단 일시품절 형태로 미리 제품페이지만 만들어놓은 거라서 재입고알림신청도 할수 있긴 하고 장바구니 미리담기도 되긴 하는 것일뿐. 형식상 일시품절로 해놓은 거니깐.

색상은 2가지인데, 어차피 베젤은 둘다 블랙이라서 색상은 그냥 아무거나 사도 무방하다. 사실 태블릿 쓰다보면 뒷면색상은 잘 기억도 안나거든… 태블릿 뒷면은 정말로 볼일이 없으니깐. 어차피 품절 빠를 테니깐 품절 안난 색깔 사게될 가능성이 높겠지.

그래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끌리는 색상 가시면 된다. 어차피 베젤은 둘다 블랙이니깐 큰 의미가 없거든.

다만 정발이긴 한데, 쿠팡 직수입의 형태로 들여오는 걸수도 있다.

쿠팡 직수입이 뭐냐면 병행수입인데 쿠팡이 직접 병행수입을 하는 제품. 전파인증도 다 받고 하지만 흔히 아는 정발이랑은 좀 다른데, 차이가 뭐냐면 제조사의 공식as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따라서 쿠팡 자체기준에 따라서 a/s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쿠팡에서 쿠팡직수입이라고 해서 파는제품들 보면, 마치 정발처럼 제조사 공식 as가 지원되는 경우(샤오미 홍미노트 지금 쿠팡에서 파는거 같은 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다른 쿠팡 직수입 상품들을 보았을 때 로지텍 g102 쿠팡직수입 버전이나 샤오미 무선선풍기 쿠팡 직수입 버전들의 경우 1년 이내 무상as를 지원하므로 무상as 1년 자체는 이 제품도 아마 당연하게도 지원할거다.

왜 그냥 정발이 아니고 뜬금없이 쿠팡 직수입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냐면 지금 떠있는 제품 페이지 들어가면 아래처럼 품질보증기준 거기에 그렇게 적혀있거든.

다만 위 페이지 내용은 구매가능해지면 얼마든지 바뀔수도 있는거고, 또 쿠팡직수입 제품들은 상품 제목 자체에 [쿠팡 직수입] 이렇게 적혀 있는데 지금 저 페이지에 가보면 그런 문구가 제목에 없다.

따라서 병행수입으로 나올지 아니면 그냥 진짜로 진퉁 정발로 되는건지 현재는 어느쪽인지 확실한건 아니다. 그때 출시되서 가보면 알겠지. 어차피 며칠 남지도 않았다. 3일밖에 안남았다.

정발이든 쿠팡직수입의 형태든 어쨌든 구매결정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거라 그냥 참고 사항 정도이다. 특히 샤오미 제품들 보면 쿠팡 직수입도 그냥 정발처럼 샤오미a/s 센터에서 무상수리가 되는 경우들이 많아서(다른 제품들 보면, 이를테면 샤오미 홍미노트 프로 10 같은 경우 제품설명 마지막에 그렇게 써있다.)

근데 만약 그냥 쿠팡 직수입 형태로 병행수입으로 들여올거면 미리좀 발매할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아… 글로벌판 출시일이 9월 15일이니까 그거 맞춰서 물량이 와서 그런가 싶다. 현재 출시된건 중국 내수용 버전밖에 없어서 미리 출시하고 싶어도 구할수가 없었을듯.

이 미패드5가 어떤 애냐면, 현재 추천순위 1위인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120hz 11인치 스크린에 심지어 패널까지 IPS 패널이고 거기다 스냅드래곤 860까지 달았기 때문에,

스냅드래곤 860이면 아이패드 8세대에 달린 a12나 갤럭시탭 s7 fe wifi 버전에 달린 778g 이런 제품들과 동급의 ap라고 보면 된다. (물론 스로틀링이나 최적화 그런게 애플이 나을테니깐 실성능은 a12가 더 좋긴 하겠다만.)

드디어 아이패드와 성능 비슷하면서도 가격도 비슷한(그전까진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이 가성비 정말 구렸거든 대따 비싸기나 하고 성능도 구리고) 그런 제품이 나온거다. 그래서 지금 추천순위 1위인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이 미패드5. 갤럭시탭 s7 fe wifi 버전은 s펜 포함이긴 하지만 60헤르쯔 주사율이면서도 가격은 20만원 이상 더 비싸니깐.

미패드5도 갤럭시탭의 s펜처럼 4096 필압 지원하는 와콤펜을 지원한다. 대신 별매이고 가격이 아마 7만원? 그정도로 s펜의 대략 2배 정도의 가격. 그래도 뭐 워낙 기기값도 20만원 이상 싸고 120헤르쯔 주사율 ips 패널이고 하니깐, 그거 고려하고 이것저것 고려해도 가성비 자체는 훨씬 미패드5가 나은 셈.

120 헤르쯔 주사율 욕심나면 갤럭시탭 s7이나 s7 플러스 가야하고 아이패드는 프로버전 가야 하는데 그럼 가격이 20만원이 아니라 40만원씩들은 더 줘야 하니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