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첨가물, msg, 화학조미료 여러가지 인공적인 성분들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 이유 tv나 뉴스 신문 등에 나오는 전문가 , 엘리트들 말 믿으시면 안됩니다

뭐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전문가들이 그런 말을 했죠. 식품첨가물, msg, 화학조미료 그런거 안전하다. 실험결과들은 비정상적인 상황을 가정해서 나온 결과들이라 잘못되었고 국제기준도 그 안전성들을 입증한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전문가나 엘리트들 말을 믿어서 안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전혀 지혜롭지가 않거든요.

물론 그말 자체는 맞죠. 과학적으로는 안전합니다. 하지만 먹어서 몸에 좋으냐 나쁘냐 이건 완전 다른 문제거든요. (심지어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결과가 역사를 보면 얼마나 틀린적이 많았는지는 논외로 하더라도 말입니다.)

일례로 치과의사들은, 정말 제대로 배운 사람들일수록, 구강청정제, 가그린 그런거 안쓰고, 쓰지 말라고도 하죠. 왜냐면 그렇게 인공적으로 만든 물건이 몸에 나쁘지 않을수는 있으나 절대로 좋을리는 없다는 상식에 기반해서 그렇게들 말합니다. 그래서 그냥 입안 물로 헹구는게 가장 좋다고 하죠.

인공조미료들도 그렇습니다. 먹어서 당장 몸에 직접적인 해가 없다곤 하지만, 그렇다고 몸에 좋을 리도 만무하거든요.

게다가 인공조미료를 첨가한 음식은 재료의 질이 떨어집니다. 신선하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도 인공조미료 쓰면 신선한 재료 쓰는거랑 맛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음식 자체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인공조미료, 화학합성물들이 완전히 무해하다는 말 자체도 틀려요. 이유는 그게 우리 위장에 들어갔을 때 당연히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화도 더 잘 안되고 그런 일들은 무조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심한 경우는 그날 좀 배가 약간 아프거나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릴 수도 있죠. 그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그런 화학조미료 등을 장기간, 말 그대로 몇십년간 계속 꾸준히 먹게 되면, 당연히 위장 건강을 해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당연히 소화하는데 매 끼마다 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그럼에도 소화는 덜 되고 그런다는 건 결국 우리 몸에 무리가 그만큼 더 가서 더 빨리 조금씩 더 빨리 늙는다는 거거든요.

원인을 알 수 없는 위장장애, 위산 역류 뭐 이런것들, 장트러블, 이런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들, 보통 그런걸로 병원 가면 자극적인 음식 피하라고 하죠. 자극적인 음식이 뭐겠어요. 화학조미료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죠.

즉 결국 인공감미료 조미료 msg 인공적인 식품첨가물 화학조미료 그런것들, 먹으면 장기적으로 덜 건강합니다. 아주 확실하게요. 이런 식으로 건강에 해를 끼치는 요인은 식품의약품 안전청? 뭐 실험실? 그런데서 검사하는 항목에 당연히 들어가지도 않고 그래서 그들은 그런 요인은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가그린, 구강청정제 그런것들, 슈퍼에서도 쉽게 팔고 그러니 당연히 안정성 100% 입증된 제품들이죠? 그런데 왜 치과의사들은 쓰지 말고 그냥 물로 헹구세요 라고 할까요.

아무튼 그래서 쓸데없는 거나 한국에서 금지하고, 정작 위험성을 경고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기를 쓰고 설파하는 한국의 전문가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청 그런 기관들의 공무원들-거기 공무원들은 의사나 학자들에 대한 자격지심도 심해서 전문가인척 엘리트인척 하면서 대중들 무시하고 그러거든요.- 말 절대 신뢰하셔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무슨 수도승처럼 아주 철저하게 그런거 절대 안먹어야지 그런것도 안좋습니다. 무조건 먹지 말라는게 아니라 안전하니까 막먹어도되 이러지 마시라는 것.

저도 가끔씩 컵라면 같은거 즐겨 먹고 사탕이나 젤리류등 즐겨 먹고 식당이나 카페 가는 것도 즐기고 인터넷으로 인스턴트 식품들 주문하는 것도 즐깁니다.

하지만 언제나 집밥이 우선이고, 가공식품이나 미리 조리된 식품들 먹는 건 최대한 줄이고, 또 그런 음식 살때는 최대한 인공적인 성분들 안들어간 제품들로 고르고, 즉 기분전환이나 그런 게 필요할때나 최소한으로, 간만에, 그렇게 이용하는 편입니다.

요리 같은거에 재주가 없으시더라도 그냥 고기 사다가 굽고 소금만 쳐서 먹더라도 먹을만합니다. 그러다가 좀 여유가 생기면 요리법도 좀 생각해보고 그런거죠. 요리 못한다고 무조건 배달음식만 시키고 그러지들 마세요. 어차피 점점 평생에 걸쳐서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스킬입니다. 요리는요.

오늘 또 요점은 이리저리 흔들리는 소리들만 쏟아붙고 가는거같네요. 심지어 다 쏟아붙지도 못했다는게 더 억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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