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8등급 대출 대부업체 가기전에 햇살론17부터

8등급이라도 4대보험 가입 직장인이면 대출은 쉽게 받을 수 있다.
1금융에선 신용등급때문에 어렵겠지만,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의 경우엔 기대출만 너무 많지만 않다면야 나온다. 그 정도 조건이라면.

대신 문제는 4대 보험도 안되고 이미 저축은행이랑 대부업체에 기대출이 있을 경우는 사실상 신용대출 가능한 곳은 대부업체 정도?

러시앤캐시나 리드코프, 웰컴론 등 큰 대부업체에서 받는 것 정도의 대안 정도가 있을 듯.

일단 매출액 상위권인 대부업체들은(20위권 이내) 대출철회권도 가능하기에 가능하면 큰 업체쪽으로 추천한다.

반면 햇살론을 이용해보지 않으신 분이라면(사실 이것의 존재 자체도 모르는 분들이 좀 있다.) 당연히 먼저 햇살론을 두들겨 보아야 한다.

특히나 햇살론17 같은 경우는 기존 햇살론보다 대출조건도 훨씬 수월하고, 비록 금리는 좀 높지만 1금융권 대출이고, 4대 보험 안되는 직장인이나 주급이나 일당 현금수령자 등도 특례보증으로 14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처음 들어보는데 하시는 분들은 정부서민대출이나 관련사이트 등을 방문해보실 것.

햇살론17 특례보증의 경우 센터예약을 하고 센터 방문해서 보증서를 문자로 받고, 그걸 은행에 가지고 가야 한다. 따라서 센터예약이 필수적인데, 예약이 꽤 차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미리 예약을 잡아두는 것이 좋다.

특례보증을 통하지 않고서도 햇살론17 자체는 신청이 가능하다. 대신 이때는 최대한도가 700만원으로 줄어들고, 은행 자체에서 대출조건을 심사하기 때문에 조금 더 심사가 빡세다는 것 정도.

근데 특례보증 받으러 센터 갔는데 센터에선 거절되었지만 은행 비대면 어플로 신청하니 승인되었다는 후기도 있어서, 과연 은행 곧바로 가는 것보다 센터 가는 게 더 승인이 쉬운가에 대해서 요즘 좀 물음이 들긴 하다.

급한 분이시라면 일단 은행 비대면 어플로 신청도 해보고 센터 예약도 잡아두자.

만약 은행에서 먼저 700만원 받고 돈 더 필요하다면? 이때는 무조건 센터 방문해서 특례보증을 받아야 추가한도 700만원이 나온다. 햇살론 17은 원래 한도는 700만원, 특례보증일 경우만 추가 700만원이 늘어나서 1400만원인 것이니까.

햇살론과 햇살론17의 경우 어느걸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장단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햇살론17이 햇살론에 비해선 압도적으로 이율이 높아서 보통 햇살론 17은 햇살론 승인이 안나오는 분들이 주로 받게 된다.

햇살론은 사업자햇살론과 근로자햇살론으로 나뉘는데, 근로자(직장인)의 경우엔 4대 보험과 재직3개월 이상(정확히는 4대 보험 3개월 이상 납부)를 요구하는 편이다.

이 때, 꼭 4대 보험 되고 재직 3개월 조건을 채워야 햇살론을 받을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100% 그렇다라고 말하기는 좀 힘들다. 왜냐하면 예전엔 알바생도 햇살론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다만 지금은 좀 4대 보험 3개월 납입을 요구들을 하는 편이라 솔직히 답하기 좀 어려운 면이 있다. 햇살론17의 경우는 특례보증으로 갈 경우 이런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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